2018년 제5회 청소년 통일공감대토론회 대회 요강 등 (상세)

    대회 개요 대회일자 2018.6.24.(일) 09:00 ~ 16:00 참가대상 전국 초등학생(4~6학년), 중·고등학교 재학생 장소 경희대학교 청운관 내용 통일 공감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토론대회 모집인원 초등부·중등부 각 40팀 / 고등부 30팀 (3인 1팀, 총 110팀, 330명) 접수시작 [선착순 마..

찰스 다윈과 종의기원 그리고 진화론, 자연선택

찰스 다윈과 종의기원 그리고 진화론, 자연선택     진화론과 창조론의 논쟁에 불을 붙인 최초의 인물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찰스 다윈이다. 찰스 다윈은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진화론자이다. 찰스 다윈은 소심한 성격이었으리라 판단된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처럼 일단 벌려 놓고 비난을 감수하는 것이 아니라 비난을 두려워해 자연선택 이론을 정리해 놓고 발표를 못하고 망설였기 때문이다. 아마도 인간성 좋은 월리스가 아니었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         책을 왜 읽어야 할까?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자신에게 물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건 만으로도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질문이 될 수 있다. 많은 독서 전문가들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로   생각하는 힘, 풍부한 간접 경험, 나와 타인 나아가 세상을 이해하는 유연성 &nbs..

여러 대학에 합격한 자기소개서(자소서)서 사례 예시 샘플

대입 자소서   몇 년 동안 변하지 않는 대교협에서 정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사용되는 자기소개서입니다. 1번 문항, 2번 문항 3번 문항은 공통이고 4번 문항은 대학 자율로 정하여 작성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4번 문항은 대부분의 대학들이 지원 동기나, 학업계획, 진로계획에 대해서 작성하기를 요구합니다.   아래 자기소개서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다수의 대학에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자기소개서 실제 사례입니다. ..

안락사는 허용되어야 한다. 용어정의

논제 : 안락사는 허용되어야 한다.   용어정의     원활한 토론을 위해 먼저 논제에 등장하는 주요 용어에 대한 정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안락사란 회복될 수 없거나 불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하여 환자의 죽음을 유발시키거나 허용하는 관행이나 행위를 의미합니다. 안락사의 유형은 시행 방법에 따라서 적극적 안락사와 소극적 안락사로 나누어집니다. 적극적 안락사는 의사가..

안락사는 허용되어야 한다. 찬성 반대 논점

안락사 찬성 반대 논점 정리       논제 : 안락사는 허용되어야 한다.   1) 안락사 찬성 논점 -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자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해 줘야 한다. - 소생가능성이 없는 환자에 대한 생명 유지는 막대한 비용 부담을 준다. 합법화로 사회적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불법적인 안락사를 막을 수 있다.) - 인격체로서의 요소를 지니지 못한 생명은 권리나 자율성을 가질 수 ..

인공지능의 감정

  인간도 말로 표현하기 힘든 직감과 직관을 어떻게 포스트휴먼은 표현할 것인가? 자신의 행동과 의사 결정을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인 자유의지(free will) 를 인공지능은 가질 수 있을까? 1988년 개봉한 영화 레인 맨(Rain Man)에서 더스틴 호프만 열연한 레이몬드 배빗처럼 엄청난 기억능력과 계산 능력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본질적인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현재 인공지능의 현..

특이점이 온다.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에서 “지칠 줄 모르는 천재”로, 포브스(Forbes)지는 “최고의 생각하는 기계”로, 타임(Time)에서는 “과학을 실제의 삶에 적용해내는 폭넓은 경력과 성향은 토머스 에디슨(Thomas Edison)과 비교될 만하다‘라고 평가한 최고의 발명가이자 미래학자인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은 2007년 그의 저서 특이점이 온다(singularity is near)에서 이렇게..

모라벡의 역설

  인공지능학자 한스 모라벡Hans Moravec은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초창기인 1970년대에 인공지능 개발에서 인간과 컴퓨터의 한계를 표현하는 모라벡의 역설이라고 하는 말을 했다. ‘인간에게 쉬운 것은 컴퓨터에게 어렵고 반대로 인간에게 어려운 것은 컴퓨터에게 쉽다’ 이 말은 인간은 의사소통과 걷고, 작은 물건을 집는 등의 사소한 활동들을 쉽게 할 수 있는데 반해서 복잡한 계산을 할 때는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소비한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