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일 가족과 함께 삼계탕을 먹기 위해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녹두삼계탕 집에 전화를 해보니 신정이라 휴무라고 한다.

그래서 다른 삼계탕 집을 검색하기 위해 ‘서대문 삼계탕“을 네이버에서 검색했다. 삼계탕 체인점은 제외시키고 눈에 띠는 식당이 ’와송삼계탕”이었다.

전면 사진이 삼계탕 전문 식당치고는 규모가 작아 보였다.


 

이 식당 삼계탕 맛은 어떨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와송삼계탕의 맛과 관련된 내용을 검색해보니 평가가 전무했다. 일단 전화를 해보니 신정이지만 영업 중이다.

워낙 까다로운 입맛에 식당을 선택하는 것도 모험이다. 처음 방문한 식당에서 식사 후 실망감을 안겨주었던 곳이 더 많아서 약간의 불안감을 가지고 식당에 입성하였다.


아담한 실내에 평상으로 되어 있는 구조에 바닥은 보일러로 따뜻하다. 후기를 쓸 생각을 하지 않고 먹다보니 50%정도 먹어 치운 나의 삼계탕 그릇이다.


 

  

식당에 가면 반찬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니지만 먹어보니 반찬 하나하나가 식당 반찬이 아닌 어머니가 해주셨던 반찬처럼 깔끔하고 맛도 있었다.


삼계탕안에 찹쌀이 들어있지만 별도로 작은 공기에 3분의 1정도의 량으로 찹쌀과 검은쌀이 혼합된 찰진 찹쌀밥이 제공되고 와송주도 한 잔 제공된다.

 

반쯤 먹고서야 이정도 맛의 삼계탕이라면 인터넷에 소문이 났어야 하는데 조용한 것이 이상했다. 그래서 맛 집으로 알릴 필요가 있는 식당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먹는 도중에 첫 번째 사진을 찍었다. 딸아이가 먹던걸 뭐 하러 찍냐고 옆에서 잔소리를 한다. 잔소리를 뒤로 하고 메뉴판도 찍어보았다.



머리만 보이는 분이 아버님이시다. 아버님 입맛이 조선팔도에서 최고로 까다로운 분이신데 연신 맛있다고 하신다. 처음 식당에 입성할 때의 불안감은 저 멀리 사라졌다.


식당 이름이 와송삼계탕이라고 해서 그냥 삼계탕 집 상호로만 알았는데 상호이면서 와송이라는 식물을 가지고 삼계탕을 만들었다고 한다. 삼계탕을 먹으면서 와송이라는 식물이 뭔지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와송이라는 식물이 건강에 무지 좋은 식품이라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와송의 효능은 항암효과가 뛰어나고, 해독작용도 뛰어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에도 좋다고 한다. 그리고 노화방지 효과가 있고, 시력회복과 눈 건강 등 이렇게 와송이 좋은 이유는 와송 안에 트리테르펜,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A, B, C 등이 풍부해서이다. 이 중 트리테르펜은 인삼에 풍부한 사포닌을 구성하는 성분이기도 하다.

이렇게 좋은 와송으로 삼계탕을 만들었으니 몸보신에는 최고의 음식일 것 같다.


  


닭 전문 식당이라 닭과 관련된 다양한 메뉴가 있다. 닭 칼수는 딸들이 주문해서 먹는 걸 조금 먹어보았는데 맛이 일품이다. 칼국수 매니아로서 서울 경기 일원에 맛 집 칼국수를 찾아다니며 먹어보았는데 칼국수 맛도 정상급이다.

 

 

 

가격도 대부분 착한 가격이다.


처음부터 블로그에 올린 생각을 가지지 않고 먹다보니 내가 먹던 삼계탕은 온전한 삼계탕이 아니다. 마침 다른 손님이 오셔서 주문하고 삼계탕이 상 위에 올라오자마자 실례를 무릅쓰고 사진 한 방 부탁을 했다.

 


   

다음에 다시 가서 먹을 기회가 된다면 제대로 사진을 찍어 올려보도록 하겠다.


전 날 저녁까지 소화가 되지 않아 힘들어 했는데 진한 와송 국물에 푹 삶은 삼계탕 먹고 나니 힘이 넘쳐난다.  


새해 첫날 맛있는 음식으로 시작했으니 올해는 더 건강하게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다. 



이 지역 사람이 아니다 보니 위치는 설명하기 힘들지만 북가좌전화국 옆의 조그만 식당이다. 단골손님들이 꽤 있을 것 같은 맛있는 닭요리 전문 식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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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보네 2016.01.0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가게 다녀오셨군요?^^전 이 가게 오픈하고 쭈욱~~당골이랍니다.삼계탕도 국물이 깔끔할 수 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들게 하는 곳이에요.매일 아칭마다 김치를 새로 하신다더라구요.그걸로도 밥한그릇 뚝딱 하겠더라구요ㅋㅋ 얼마전에 닭백숙 먹어봤는데 그것또한 일품이더라구요 .아직 닭계장은 맛을보진 못했는데 다음에 한번 먹어봐야겠어요.믿고 가게되는 곳이 생겨 기분이좋네요~~

  2. 2016.01.15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현이 2016.09.18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암수술 받고 회복중이시라..
    오늘 사가지고 갈려구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당~

인터넷 중독, 음란물 예방, 스마트폰 중독, 유해 사이트로부터 자녀보호 이렇게 해보세요.


자녀를 위한 최고의 미디어(컴퓨터, 스마트폰, TV) 사용 지침서


여성가족부에서 제작한 자녀를 위한 미디어 교육 자료집입니다. 현재까지 나와 있는 미디어 교육 자료집으로는 가장 최신판인데 2010년 12월에 출간된 자료입니다. 여성가족부에서 6년간 학부모 대상 미디어교육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만들어진 매뉴얼입니다. 내용은 인터넷 바로 사용하기, TV바로보기, 휴대전화 바로쓰기, 자녀와 대화하기, 활용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바로사용하기에는 인터넷 중독, 인터넷 게임중독, 음란물 예방 수칙, 유해 사이트로부터 자녀보호, 채팅, 댓글, 개인정보, 저작권, 네티켓 등을 다루었습니다.


자료집에서 다루고 있는 핵심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넷 중독, 인터넷 게임중독, 음란물 예방 수칙, 유해 사이트로부터 자녀보호, 채팅방, 댓글, 개인정보, 저작권, 네티켓, 미디어교육, 휴대전화 바로쓰기, 자녀와 대화하기, 스마트폰 중독, 유해매체물, 사이버 범죄, 저작권 침해, 언어폭력, 게임중독 증세, 사이버 머니, 음란물 중독, 음란물 차단 방법, 음란물 차단 프로그램, 음란 광고, 도박, 스팸메일 차단 프로그램, 유해 사이트 차단 프로그램, 채팅, 화상채팅, 리플, 악플, 인터넷 실명제, 신상정보, 저작권 침해 유형, VDT 증후군, 컴퓨터를 바이러스 악성코드 해킹으로부터 보호하는 방법, TV시청에 영향을 주는 요인, 방송 프로그램 등급제, 자녀의 TV시청 지도


120쪽 짜리 자료집 중 절반이 Part 1 인터넷 바로사용하기로 구성되어있고 나머지는 Part 간단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출간 된지 1년 3개원정도 지난 자료인데도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자를 많이 다루지 않은 것이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내용이 쉽고 핵심만으로 엮어져 있어 이해하기 쉬우므로 학습하시고 자녀에게 올바른 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하시면 되고 자료는 PDF 파일이므로 어도비 리더를 설치해야 보실 수 있습니다.   


어도비리더 11 XI 다운로드

http://www.adobe.com/kr/products/reader.html


 

게임중독 증세


게임중독 자가진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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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위반 때문에 변경 내용을 저장할 수 없습니다.


 Windows 7에서 Office 2007 버전과 2010버전의 Excel이나 Word 문서를 열어 수정 후 저장 시 공유 위반 관련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사용자가 만들어 놓은 폴더에 저장된 파일을 이용할 때는 문제가 없으나 시스템의 기본 폴더(내문서, 바탕화면, 인덱스 추가한(Windows 7추가기능) 개인폴더)에 대해서만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V3가 설치 되어있는 경우에 공유 위반 관련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된 사이트에서 오피스 버전별로 Hotfix를 적용하게 되면 오류 발생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http://erms.ahnlab.com/ahnlab_ee/faq/FaqAnswer.jsp?faqType=&parentNodeId=NODE0000000905&nodeId=NODE0000000919&kbId=KNOW0000014376

  

Hotfix를 적용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유 위반 관련 오류가 발생된다면 V3 사용을 포기하시고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알약으로 바꾸어 사용하세요. 그러면 해결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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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lite 실시간 검사가 안되요. Or 알약이 실행이 안되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짜 바이러스 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으로 V3 lite 와 알약이 있습니다. 알약을 사용하다가 최근에 V3 lite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꾸는 과정에 알약과 V3 lite 의 실시간 검사가 안 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online GameHack' 종류의 바이러스가 V3 lite 나 알약 과 같은 백신 프로그램의 중요파일을 의도적으로 삭제하여 발생된 현상입니다.


  이미 백신프로그램 개발 업체에서도 이와 같은 문제를 파악하고 전용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online GameHack'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그러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V3 lite 와 알약 개발업체에서 제공하는 전용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V3 lite 실시간 검사가 안될 때


V3 가 실시간 검사를 하고 있는지 가끔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아래화면처럼 ‘실시간 검사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고 나타나는 경우에는 [환경설정]에서 ‘PC 실시간 검사 사용하기’에 체크가 되었는지 확인해보고 체크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실시간 검사를 하지 않는다면 악성코드 유무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악성코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이트로 이동하여 전용백신(V3 GameHack Kill)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실행합니다.


http://www.ahnlab.com/kr/site/download/vacc/vaccView.do?seq=105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실행한 다음 [검사] 단추를 누르면 검사가 진행되는데 컴퓨터에 따라서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검사가 완료되면 [전체치료] 단추를 눌러줍니다.


다음과 같이 재부팅 안내 대화창이 표시되면 [예]단추를 눌러줍니다.



다시 한 번 실시간 검사 유무를 확인한 후 그래도 실시간 검사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설치되어 있는 V3 lite 를 제거한 후 다시 V3 lite 설치해주면 실시간 검사가 진행될 것입니다.


2) 알약 실시간 검사가 안될 때


 알약은 설치는 되었는데 알약이 실행이 안 되는 경우가 발생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일약에서의 증상은 알약을 실행했을 때 검정창이 열렸다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작업표시줄 오른쪽 아래에 트레이 영역에 알약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online GameHack'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은 것입니다.

다음 사이트로 이동하여 전용백신을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http://alyac.altools.co.kr/Customer/CS/FaqView.aspx?id=1446&subcategory=0&keyword


전용백신을 다운 받아 설치하고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프로그램이 실행되어집니다.


 


[검사] 단추를 눌러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가 완료되면 [치료]단추를 눌러 치료를 해줍니다.


컴퓨터를 재부팅한 후 알약 실시간 검사 여부를 확인해 봅니다.


만약 실시간 검사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설치된 알약을 제거한 후 다시 알약을 설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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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이미지 다운로드 3] 네이버, 구글 사이트에서 무료 이미지 다운로드 받기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된 이미지들도 저작권이 있으므로 반드시 CCL을 확인하고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CCL이란 '자신의 창작물에 대하여 일정한 조건 하에 모든 이의 자유 이용을 허락하는 내용'의 자율적 라이선스입니다.


1. 네이버에서 무료 이미지 다운로드

  네이버 이미지검색은 네이버 블로그, 카페 출처의 이미지 중 CCL이 적용된 이미지만 검색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좌측 옵션 중 'CCL옵션'을 선택 후 하위 개별 메뉴를 선택하면 창작자가 지정한 CCL 별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1) 네이버 검색창에서 검색 키워드를 입력합니다.

2) 검색된 이미지 목록 창 왼쪽에서 [CCL]을 클릭합니다.



3) 왼쪽 창을 다시 확인해 보면 라이선스 이용조건이 표시됩니다.


 라이선스 이용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이선스

이용조건

문자표기

저작자표시

저작자의 이름, 저작물의 제목, 출처 등 저작자에 관한 표시를 해주어야 합니다.

CC BY

저작자표시-비영리

저작자를 밝히면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지만 영리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CC BY-NC

저작자표시-변경금지

저작자를 밝히면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지만, 변경 없이 그대로 이용해야 합니다.

CC BY-ND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저작자를 밝히면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고 저작물의 변경도 가능하지만,
2차적 저작물에는 원 저작물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라이선스를 적용해야 합니다.

CC BY-SA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저작자를 밝히면 이용이 가능하며 저작물의 변경도 가능하지만, 영리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고 2차적 저작물에는 원 저작물과 동일한 라이선스를 적용해야 합니다.

CC BY-NC-SA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저작자를 밝히면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지만,
영리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고 변경 없이 그대로 이용해야 합니다.

CC BY-NC-ND

CC코리아 인용


4) 원하는 라이선스 이용조건을 선택하고 바로 아래 부분의 [적용] 단추를 누르면 라이선스 이용조건에 해당하는 이미지만 표시됩니다.


◼ 참고

 “CCL전체” 가 선택된 상태에서 마우스 포인터를 이미지 위에 올려놓으면 해당 이미지의 라이선스 이용조건이 표시됩니다. 


5) 다운 받을 이미지를 클릭하여 이미지가 올려져 있는 웹 페이지로 이동 한 후 이미지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다른 이름으로 사진 저장]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2. 구글에서 무료 이미지 다운로드


구글에서 무료 이미지를 다운 받는 방법도 네이버와 비슷합니다. 구글에서도 CC 라이선스 이용조건에 맞는 이미지만 검색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 구글 초기화면 상단의 이미지 카테고리를 클릭하고 검색창에서 검색 키워드를 입력합니다.


 


2) 오른쪽 상단의 [옵션] 단추를 눌러 [고급검색]을 선택합니다.


3) 고급검색 화면 아래에 있는 사용 권한 항목에서 원하는 CC 라이선스 이용 조건을 선택하고 단추를 누릅니다.



4) 다운로드할 이미지를 클릭하고 오른쪽의 [페이지 방문] 또는 [원본 이미지 보기]를 클릭하고 이미지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다른 이름으로 사진 저장]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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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이미지 다운로드 2] Flickr 플리커 사이트에서 무료 이미지 다운받기


야후에서 운영하는 이미지 공유사이트입니다. 야후 코리아가 2013년 1월 한국에서 철수를 했습니다. 앞으로 한글서비스는 사용할 수 없고 영문사이트를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유된 이미지들 중 저작권 프리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이미지는 유료로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지의  일부는 저작물의 원저작자를 표시하고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추정되는 분이 학급 어린이의 사진을 엄청 많이 올려놓았더군요.   다운을 받고 싶어 저작권 범위를 확인해 보니 유료더군요. 사진에 인물이 있는 경우에 사진의 저작권은 촬영한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초상권까지 촬영한 선생님의 권리는 아닙니다. 무료도 아니고 유료로 올려놓은 행위는 문제가 될 것 같네요.


 아무튼 플리커에 올라와 있는 이미지는 CC 라이선스를 확인하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플리커에서 저작물의 원저작자를 표시하고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1) http://www.flickr.com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2) 이미지 검색 키워드를 입력합니다.


3) 다음과 같은 화면에서 상단에서 [고급 검색]을 클릭합니다.

  


4) 고급 검색 화면의 아래 부분에서 “Creative Commons 사용권이 있는 컨텐츠 내에서만 검색합니다.”에 다음과 같이 체크 표시를 합니다.

 


5) 아래 부분에 [검색] 단추를 누릅니다.

6) 사용권 부분을 확인합니다.


7) 사진 위에서 마우스 오른족 단추를 눌러 사진의 크기를 선택합니다.


8) 사진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다른 이름으로 사진 저장]을 선택하면 컴퓨터에 이미지 파일이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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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이미지 다운로드 1] 무료이미지 다운로드 사이트 총집합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대다수의 콘텐츠들은 저작권이 있는 것 들입니다. 특히 이미지의 경우 무심코 사용하다가 이미지 도용으로 소송까지 가야하는 일까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미지 도용 사이트만 찾아 합의를 요구하는 법률 사무소까지 있다고 합니다. 되도록 이면 자신이 촬영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저작권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주제에 맞는 이미지를 직접 촬영하지 못한 경우에는 어절 수 없이 인터넷의 이미지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때는 저작권이 프리인 무료이미지 사이트를 이용하면 어느 정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1. Morguefile(모그파일) : http://www.morguefile.com/


무료 이미지 다운로드 사이트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사이트입니다. Search 항목에 검색할 이미지의 키워드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르면 검색이 됩니다. 영문사이트 이므로 검색어를 영문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2. Pixabay(픽사베이) http://pixabay.com


키워드를 한글과 영문을 사용하여 검색할 수 있습니다. 모그파일 사이트와 함께 무료이미지가 많은 편입니다.



3. Freeimagenet(프리이미지넷) http://www.freeimagenet.com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회원 가입하시고 원하는 이미지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4. stockvault(스톡밸트) http://www.stockvault.net

검색을 하면 유료이미지와 무료이미지가 같이 검색이 됩니다. 검색 목록 아래쪽에 무료이미지가 보입니다. 원하는 이미지를 왼쪽의 다운로드 단추를 클릭하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왼쪽의 카테고리를 이용하여 무료이미지를 다운 받을 수 도 있습니다.



5. freedigitalphoto(프리디지털포토) http://www.freedigitalphotos.net/


 제공되는 이미지 중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의 이미지만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사용해야 합니다.


 



6. stockfreeimages(스톡프리이미지) http://www.stockfreeimages.com


회원 가입해야 하며 영문 키워드로 검색해야 합니다. 다운 받을 때 Enter Code 코드를 입력하고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7. Photl(포틀)  http://www.photl.com/

회원 가입을 해야 하며 영문 키워드로 검색해야 합니다. 사이즈가 큰 이미지도 무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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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의 진실

LG유플러스가 포문을 열더니 KT와 SKT 에서도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통신사별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LG유플러스

KT

SKT

요금제

9만5천원/11만원/13만원

9만5천원/11만원/13만원

10만 9천원

데이터 제공량

14GB/20GB/25GB

14GB/20GB/25GB

18GB

기타

- 이를 초과하더라도 매일 3GB 이내에서 속도제한 없이 LTE 서비스를 이용하며, 일 3GB를 넘더라도 2Mbps의 속도로 LTE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

- LTE 550/650/750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 서비스 2.5GB/6GB/10GB초과시 400Kbps로 데이터 속도로 무제한 제공

- 18GB초과시 하루 3GB를 초과하는 사용분에 대해서 데이터 속도를 제한

- LTE 550/650/750/880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 서비스 2GB/5GB/9GB/13GB 초과시 400Kbps로 데이터 속도로 무제한 제공

 

- 해당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KT 휴대폰간 무료통화

 

비고

-LTE 550/650/750 요금제는 기존의 LTE 520/620/720 요금제에 3,000원만 추가하면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되는 것입니다.(기존의 LTE 안심옵션 9,000원에 비해 6,000원 절감효과)

-‘LTE 데이터 안심’의 경우 기본 용량 초과시 제어되는 400kbps 속도는 일부 고화질 동영상 및 클라우드 게임을 제외하고 U+BOX, 이메일, 인터넷, 채팅, 게임 등의 서비스를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3G 에서는 기본료 5만4000원부터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LTE에서는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받으려면 요금제를 9만5천원 짜리를 써야 합니다. 부가세를 포함하면 10만원이 넘는 금액이지요.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두 배가 넘는 금액을 지불하고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받을 까요.

 저의 경우 LTE 62,000 요금제에 데이터 용량을 6GB를 제공 받는데 실제 데이터 사용량은 월 1GB 도 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6GB는 많은 양입니다. 통신사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LTE 가입자의 월 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1.7GB 라고 합니다. 일부 헤비 유저들을 제외하면 LTE 5만2천원 요금제 이상을 사용하는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주어진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와이파이 사용지역이 늘어나면서 일반 사용자의 데이터 사용량은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이번 LTE 무제한 요금제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실효성 있는 정책일까요. 이미 3G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에서 경험을 했듯이 일부 헤비 유저들에 의해 트래픽만 급증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느려 터진 인터넷을 사용했었습니다.

 지난해 말 방송통신위원회 조사 결과에 의하면 데이터 무제한을 도입한 3G의 경우 다량 이용자 상위 10%가 전체 트래픽의 69.1%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LTE도 다량 이용자 상위 10%가 전체 트래픽의 26.7%를 쓰고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이번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해비 유저에게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여 트래픽 폭증을 유발하게 함으로써 많은 일반 이용자가 불편을 겪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LTE가 처음 나올 때 통신사들은 쾌적하고 빠른 인터넷 환경을 만들겠다며 LTE에서는 데이터 무제한 사용을 실시하지 않겠다고 공헌한 바 있습니다. 이 약속이 지켜졌으면 하는 것이  바램입니다.

 또한 통신사들은 요금 정책을 수정 할 때는 현재의 요금체계보다 올리면 올렸지 내리는 정책은 시행하지 않습니다. 이번 정책 또한 많은 사용자를 위한 정책이 아닌 소수의 사용자를 위한 정책이 될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용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금정책이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스마트폰 요금은 음성, 데이터, 메시지를 묶어서 책정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LG유플러스의 경우 62,000원 요금제는 음성 350분, 데이터 6GB, 메시지 350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데이터 사용량은 적지만 음성통화가 많은 고객의 경우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 요금을 지불하고 음성요금은 초과하는 경우 더 지불하는 불합리한 요금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국내와 다르게 데이터 중심의 요금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즉 음성과 메시지는 무료이고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산정되는 방식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통신요금 인하방안으로 무선인터넷전화(mVoIP) 전면 허용과 데이터 중심 요금제 도입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미국의 이동통신 요금제를 따르겠다는 얘기죠. 국내도 바로 미국과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음성, 데이터, 메시지를 쉐어링할 수 있는 구조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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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e free run 2013.04.29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제2의 재산이다Topics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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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소중한 친구는 누구인가요.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친구들과 이 세상을 같이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부류의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여러분은 2001년 개봉되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친구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이 영화에서 나오는 친구들은 죽마고우들이죠. 우리는 이런 친구를 불알친구라고 하죠. 정말 허물없는 친구이며 형제 같은 그런 친구들을 가르키는 말이기도 합니다.

     

  영화에서의 친구들은 어린 시절 철없을 때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우정으로 뭉쳤던 친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치열한 삶이라는 환경에 적응하면서 서로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잔인하게 살해하는 줄거리를 가진 영화입니다. 관객들은 서서히 두 눈의 초점이 흐려지며 죽어 가는 친구를 스크린을 통해 바라보면서 가슴 아파했을 것입니다.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과연 친구란 어떤 존재인가를 잠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끈끈한 정을 나누는 대다수의 친구는 어릴 때 의 추억을 간직한 죽마고우들입니다. 그리고 사춘기를 지나 스스로 자아 정체성을 가질 무렵에 만난 고교동창생들은 성인이 되어도 정으로 만나는 친구들입니다. 이런 친구들이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금전 관계로 인해 오랜 우정에 금이 갑니다. 또는 친구에게 무심코 던진 상처 있는 말 한마디로 우정에 금이 가는 안타까운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우정은 깡통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즉 깡통은 찌그러질 수는 있어도 깨질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에 우정은 유리잔과 같이 언제든지 깨질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자신과 경제력에서 많은 격차가 있는 친구에게 아무런 뜻 없이 던진 한마디가 친구의 자존심을 건드릴 수 있습니다. 그 결과로 그 친구는 여러분을 멀리할 수 도 있습니다. 자신이 성공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어려운 친구에게 한마디 한마디를 조심스럽게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성공의 표시로 거만한 행동을 한다면 이 역시 친구들은 여러분을 멀리할 수 있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의 삶에서 차지하는 친구의 자리는 너무나도 큽니다. 어쩌면 가족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우리는 친구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중 있는 인생의 파트너를 소홀히 대한다면 언젠가 여러분도 친구들의 뇌리에서 그냥 지나가는 엑스트라와 같은 존재가 되고 말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여러분의 인생의 조연인 친구를 공동 주연급으로 대우해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인생도 달라질 것입니다.  좋은 친구는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집니다.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은 "국가가 국민을 위해 뭘 해줄 거냐고 묻기 전에 국민이 국가를 위해 뭘 할 수 있는가를 먼저 물으라"고 했습니다. 이 명언을 저는 이렇게 바꾸어보고 싶습니다. “친구가 나를 위해 뭘 해줄 거냐고 묻기 전에 네가 친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가를 물어라”고 말입니다. 이 시간이 끝나면 빨리 친구에게 전화하십시오. 그리고 물어보십시오. 네가 너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뭐냐고! 


   여러분 자신의 주위에 친구들을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그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보십시요. 그러면 좋은 친구들이 당신의 주위에 몰려들 것입니다.

  우정은 산길과 같아서 자주 오고가지 못하면 어느새 그 길이 우거져 없어져 버리는 것과 같이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친구를 마음속에 두고 소중히 간직한다면 당신의 가슴속에 있는 친구 또한 당신을 평생의 친구로 가슴에 새겨놓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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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プラダ バッグ 2013.04.29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중번역 가운데의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폐암환자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환자는 중증환자처리가 되어 병원비와 약을 처방받을 때 본인 부담액이 5%입니다. 모든 병원비와 모든 약값이 5%를 적용 받으면 좋겠지만 종합병원의 경우 특진비가 많아 5%보다는 많은 편입니다.


새 정부에서는 암환자의 모든 치료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해준다고 하는데 환자의 입장에서는 돈 걱정하지 않고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좋겠지만 다른 부작용이 있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현재 5대 암종(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의 경우 국가에서 의료비 지원을 해주고 있고 폐암 역시 지원 해주고 있습니다.


폐암은 진단연도나 치료여부와 관계없이 건강보험료 기준에 적합한 경우 지원대상자로 선정 됩니다.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건강보험 가입자 중 암환자 의료비 지원 지원대상 - 건강보험가입자중 국가조기 암 검진대상자로 검진을 통하여 암으로 진단받은 신규 환자(1차검진 필수)


 ※ 자비부담 검진을 통한 암 진단자 제외


-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 적합한 자

  (2012년 1월 부과액 적용, 직장가입자(76,000원 이하), 지역가입자 (81,000원 이하)


지원암종 : 5대암종(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

지원기간 : 최대 3년 연속지원(건강보험료 기준 적합시)

지원범위 : 1인당 연간 최대 200만원(법정본인부담금만 해당, 비급여 제외)


의료급여수급자중 암환자 의료비 지원 지원대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만18세 이상

지원암종 : 모든 암종

지원기간 : 최대 3년 연속지원

지원범위 : 암관련의료비(약제비포함) 중 본인부담금 연간 최대 급여(120만원), 비급여(100만원)

 

폐암환자 의료비 지원 지원대상 - 의료급여수급자 중 폐암환자


- 건강보험가입자 중 폐암환자로 건강보험료 부과액 하위 50% 기준 적합한 자 (등록신청월 기분 최근 건강보험 평균금액)


지원암종 : 원발성 폐암(C34)에 한정. 최대 3년 연속지원 (건강보험료 기준 적합시)

지원범위 : 100만원 정액 지원 (의료급여수급자는 비급여부분 추가 100만원 지원)


소아암환자 의료비 지원

지원대상 : 만 18세 미만 (의료급여수급자, 건강보험가입자 중 소득ㆍ재산 기준 적합한 자)

지원암종 : 모든 암종

지원범위 : 백혈병 3,000만원 백혈병 외 2,000만원(이식시 3,000만원)

지원기간 : 만18세까지 연속지원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보건소 보건의료과 담당자에게 전화하시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정리된 내용이므로 참조하세요.

구분

소아 암환자

건강보험가입자

의료급여수급자

폐암 환자

지원

암종

■전체 암종

■5대 암종

■전체 암종

■원발성폐암(C34)

선정

기준

■건보: 소득재산조사

■의급: 당연 선정

■국가암검진 수검자

■1월 건강보험료

(검진연도 제외)

■당연 선정

■건보: 평균 보험료

■의급: 당연 선정

지원

금액

■백혈병: 3,000만원

■백혈병 이외: 2,000만원

(이식시 3,000만원)

*급여·비급여 구분없음

■급여 200만원

■급여 120만원

■비급여 100만원

■정액 100만원

*치료비 발생 여부와 무관

지원

항목

■법정본인부담금

■비급여 본인부담금

■법정본인부담금

■법정본인부담금

■비급여 본인부담금

■정액금 지원

지원

기간

■만18세까지 연속지원

■연속 최대 3년

■연속 최대 3년

■연속 최대 3년


원발성폐암이란?

암의 발병이 처음부터 폐인 경우를 말합니다. 다른 암에서 전이되어 폐암이 되는 경우는 원발성 폐암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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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rberry trench coat 2013.04.20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춤추라,아무도 바라보고있지 않은것처럼

갤럭시 노트2(SHV-E250S) 에서 화면캡처(스크린샷) 하는 방법


갤럭시 노트2(SHV-E250S)에서 화면캡처(스크린샷)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홈키와 전원키를 사용하는 방법

스마트폰 화면 아래 중앙에 있는 홈키와 오른쪽에 있는 전원키를 동시에 1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찰칵 소리와 함께 화면캡처가 됩니다.


타이밍이 중요하기 때문에 처음에 시도할 때는 실패할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번 하다보면 요령을 터득할 수 있어 잘될 겁니다.


2) 손바닥 옆면을 이용하는 방법


  이 방법은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가 아닌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안되는 기능입니다.


손바닥 옆면으로 화면을 오른쪽 → 왼쪽, 왼쪽 → 오른쪽 방향으로 드래그하면 해당 화면이 캡처됩니다.


첫 번째 방법 보다는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이 방법은 한두 번 해보면 바로 감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지요.


혹시 그림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분들을 위해 동영상을 올려 드립니다.


반드시 손바닥 옆면을 화면에 밀착하고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드래그 해야 합니다.

 


3) 웹을 이용하는 방법

화면캡처 하는 웹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나 아직까지 갤럭시노트2(SHV-E250S)용 화면캡처 웹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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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면군 2016.08.09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으로 쓰는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겨울철 세탁기 동결(동파) 발생 예방 방법 입니다.
① 세탁 후 하단의 배수펌프 내에 남아있는 물을 마개를 열어 제거해주세요.
* 잔수 제거 후 반드시 마개와 커버는 잘 닫아주세요.
* 바닥으로 물이 흐르면 안되는 경우에는 마개 옆에 잔수 호스를 이용해서
세숫대아에 잔수를 받아주세요.
세탁 배수호스를 아래쪽으로 늘어뜨려 호스 안의 물을 제거해 주세요.
③ 세탁 후 수도꼭지를 잠그고, 급수호스를 빼내어 아래로 향하게 한 후 급수호스 안에
남아있는 물을 제거해주세요.

 


 

동영상으로도 설명되어 있으니 확인해보시고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1) 드럼세탁기 동파 동결 예방법

 

 

2) 통돌이 세탁기 동파 동결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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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463 2013.01.14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2. jin463 2013.01.14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폐암 표적치료제 이레사 부작용으로 흔한 발가락 진물 


폐암 표적치료제 이레사는 우수한 약리작용으로 많은 폐암 환자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약값이 한 알에 5만원이라는 거금에도 불구하고 폐암환자에게는 삶의 희망을 주는 약입니다. 2010년 4월1일부터 이레사가 1차 폐암 치료제로 보험적용 되면서 부터 이제는 환자부담금이 한 알에 2,500원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2012년부터 이례사로 치료를 시작했기 때문에 많은 치료비 경감을 받은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어머니는 이레사를 복용한 후에 많은 효과를 보았습니다.



이레사는 비소세포폐암 중 선암에 효과가 좋은 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의 특징은 증식속도가 상대적으로 덜 빠르고, 조기발견하면 수술 가능(3기a 이하)하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폐암 말기였기에 수술 불가능 하였으며 처음부터 항암치료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레사로 치료를 시작한지 1년이 넘었네요.


병원을 다니면서 같은 폐암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치료와 함께 부작용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픔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생명의 소중함과 살아서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약은 약입니다. 부작용은 피할 길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표적치료제가 일반적으로 항암 화학치료제 보다 부작용이 적지만, 몇몇 신약 대표적으로 이레사, 작티마들은 피부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발진, 피부 건조증, 내성 발톱, 손톱옆 염증 등입니다.

 

 처음 이레사를 처방 받았을 때 이러한 부작용을 예상하고 먹는 약과 바르는 연고를 많이 받아왔습니다. 처음 복용 후 1년 동안은 별다른 부작용이 없었는데 한 달 전부터 부작용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부작용인지도 모르고 동네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폐암환자 중에서 표적 치료제의 부작용으로 인하여 피부가 많이 손상된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많은 걱정을 했었습니다. 잘 낮지 않아 폐암 전문의와 면담하고 새로운 연고를 바르면서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러나 먹는 약과 바르는 약으로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이레사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레사 효과를 보고 있는 환자의 입장에서는 부작용으로 인한 복용 중단은 어쩌면 삶의 희망을 잠깐 동안 놓아두는 심정일 것입니다. 폐암말기(폐암4기)상태에서 완치는 힘듭니다. 하지만 이레사라는 약이 암의 진행 과정을 늦추거나 멈추게 함으로 해서 생명을 연장한다고 합니다. 부작용 때문에 이레사 복용을 중단한다면 환자에게는 두려움이 클 것입니다.


이레사 복용을 중단하면 대부분의 부작용은 멈추는데 그러면 다시 복용한다고 합니다. 이레사를 복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부작용 없이 약을 드시고 행복한 세상 오래 함께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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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gg france 2013.04.08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 앤스타 2014.07.28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이 지나면 보험공단 중증항목에서 제외되어서 약값이크게 오르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원값이 한달 150만원이니 약간의보험적용받는다해도 거의 100만원씩 한달에 쓰게되는되요 서민들입장에선 힘든약값일수뿐이없습니다

민간자격증의 허위 과장 광고 조심하세요.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자격증 시행주체기관의 공신력을 확인해보시고 준비해야 합니다.

 

뉴스에 자주 보도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간자격증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가 매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시행되고 있는 자격증은 시행 주체에 따라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국가기술자격증이고 또 하나는 민간자격증입니다. 국가기술자격증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자격증이며 민간자격증은 개인 또는 법인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만하면 자격시험의 시행주체기관이 되어 자격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민간자격증은 두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국가 외의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운영하는 민간자격 중에서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 민간자격을 조사연구과정을 거쳐 국가가 공인해준  자격증을 국가공인자격증이라고 합니다. 2013년 1월 7일 현재 민간자격증은 4061개입니다. 이중 국가공인을 받은 자격증 수는 92개에 불과합니다. 전체 민간자격증 가운데 겨우 2%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공인되지 않은 자격증 중 등록만 된 자격증은 민간자격증이고 등록된 안 된 자격증은 무등록 민간자격증이 되는 것입니다. 민간자격증의 등록여부와 국가 공인 여부를 확인해보시려면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홈페이지(http://www.pqi.or.kr)에서 검색해 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Q-Net 사이트(http://www.q-net.or.kr) 가시면 국가기술자격증의 종목과 국가공인자격증의 종류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시행되고 있는 외국자격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CMA (공인관리회계사)

 MOS

 CFA (국제재무분석사)

 CIA (국제공인내부감사사)

 CFP (국제공인재무설계사)

 ACE

 CNA

 ICDL

 CCNA

 MCT

 CPIM

 CISA (정보시스템감사사)

 MCP

 OCP

 CCNP

 CCIE

 CPSM (구매공급전문가)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검색이 되지 않은 자격증 중 외국자격증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무등록 민간자격증으로 보시면 됩니다. 

   

  현재 자격증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은 과대광고와 민간자격증과 무등록 민간자격증을 국가공인자격증처럼 현혹하는 행위입니다. 과대광고의 대표적인 사례는 자격증만 취득하면 100% 취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광고를 믿는 분들이 아직도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아직도 순진하신분이 우리나라에 많이 살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려운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해도 취업을 100% 장담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민간자격증과 무등록 민간자격증을 국가공인자격증인 것 인양 광고한 업체에 현혹되어 수십만원에 상당하는 교재비와 교육비를 지불하고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국가공인자격증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증이나 국가공인자격증이나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이 되고 돈을 벌고 대학에 입할 수 있다는 광고는 모두 사기입니다. 자격증 취득은 취업을 위한 필요조건(일부 자격증은 필요조건도 안됩니다.) 일뿐 충분조건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민간 자격증에 의한 소비자 피해 발생원인 다음과 같습니다.

민간자격관리자의 

영세성 및 과당경쟁

- 금지분야만 아니면 누구든지 민간자격 개설 가능

- 지나친 영리추구 및 사회적 책무성 미흡

거짓/과장 광고

- 줄어들지 않는 거짓∙광고

- 거짓․과장 광고에 대한 구체적 기준이 없어 입증 및 처벌 곤란

등록자격 관리 미흡

- 등록민간자격에 대한 법령상 관리근거 미비

- 금지분야 민간자격 증가 및 미등록 민간자격에 대한 처벌 불가

자격관련 정보

제공 미흡

- 민간자격관리자가 제공하는 자격 정보에 의존



  민간자격증을 관리하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는 2012년 5월부터 2012년 11월 까지 7개월 걸쳐 인터넷 홈페이지(66개 기관)와 인쇄매체 광고(43개 기관)에 대한 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습니다.


모니터링을 실시한 목적은

  ① 민간자격 허위·과장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 계속됨에 따라 그 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 필요

  ② 민간자격 등록제의 취지를 악용하여 국가자격 또는 국가공인자격 등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의 실태 파악

  ③ 미등록  및 금지분야 민간자격의 전반적 광고 실태 파악 등입니다.


중점 조사내용은

 ① 미등록 및 금지분야 민간자격 광고

 ② 등록을 공인으로 표현하거나 취업 및 고소득을 보장하는 등의 허위‧과장 광고 등입니다.


1. 광고 모니터링 조사 결과


1) 인터넷 홈페이지 조사


 - 조사대상 :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 등록된 자격관리기관 전수조사

 - 조사방법 :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조사

 - 조사내용 : 미등록 및 금지분야 민간자격 운영 사례 및 허위·과장 광고, 공인자격과 오인가능 광고, 민간자격증을 국가공인자격으로 광고하는 행위 등



     -  조사결과(미등록 59건 / 허위과장 광고 66건)

구    분

인터넷 홈페이지 모니터링 조사결과

허위과장 건수

자격종목 수

● 미등록 및 금지분야

◽ 미등록 민간자격

38건

409개 종목

◽ 금지분야 의심 대상

21건

96개 종목

● 허위‧과장 광고 현황

◽ 미등록을 등록한 것처럼 오인케 할 수 있는 사례

8건

163개 종목

◽ 공인자격으로 오인케 하거나 등록 등의 효력을 공인과 혼돈케 할 수 있는 사례

19건

59개 종목

◽ 취업, 소득보장 등 광고 사례

16건

58개 종목

◽ 실증할 수 없는 내용 및 부당한 비교 광고 사례

23건

357개 종목

※미등록 59건 /

 허위과장광고 66건(66개 기관)


2) 인쇄매체(신문광고) 조사


     - 조사대상 : 경향신문 등 10개 일간지

      ※ 자격별 광고 게재현황(409회) : 민간등록자격(117회), 미등록민간자격(292회)

     - 조사방법 : 인쇄매체에 대한 광고 조사

     - 조사내용 : 미등록 및 금지분야 민간자격 광고, 허위·과장 광고, 공인자격과 오인가능 광고, 민간자격증을 국가공인자격으로 광고하는 행위 등

     - 조사결과(미등록 광고 59건 / 허위과장 광고 63건)

 

구    분

인쇄매체 광고모니터링 조사결과

광고유형

종목수

기관 수

광고횟수

● 미등록 및 금지분야

◽ 미등록 민간자격 광고

59종

84개 종목

40개 기관

292회

◽ 금지분야 의심 대상 광고

18종

18개 종목

12개 기관

48회

● 허위‧과장 광고 현황

◽ 미등록을 등록한 것처럼 오인케 할 수 있는 사례

5종

5개 종목

5개 기관

9회

◽ 공인자격으로 오인케 하거나 등록 등의 효력을 공인과 혼돈케 할 수 있는 사례

4종

6개 종목

4개 기관

7회

◽ 취업, 소득보장 등 광고 사례

23종

31개 종목

14개 기관

176회

◽ 실증할 수 없는 내용 및 부당한 비교 광고 사례

31종

49개 종목

20개 기관

133회

※미등록 59건 / 허위과장광고 63건(43개 기관)

2. 허위 과장광고 유형별 사례


1) 인터넷 홈페이지


① 미등록을 등록한 것처럼 오인케 할 수 있는 사례

○ 문제표현

 미등록민간자격과 금지분야 혼용하여 사용함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

○ 지적내용

 관리기관 홈페이지 상 등록자격뿐만 아니라 다수의 미등록 자격을 명시함에 따라 소비자로 하여금 모두 등록자격처럼 오인케 할 우려가 있음

② 공인자격으로 오인케 하거나 등록 등의 효력을 공인과 혼돈케 할 수 있는 사례

○ 문제표현

 세계무대에서 활동할 공인된 자격제도와 교육 프로그램의 확립이 필수불가결한 상황. 자격 취득자들은 좋은 조건과 우선 취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장점

○ 지적내용

 객관적인 근거 없이 취업을 보장하는 문구로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표현

○ 문제표현

 자격기본법 제 17조 규정에 의거하여 사)○○○○○○○○이 시행하며, 공인자격심사 및 민간자격 등록, 관리기관인 사)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입니다.

○ 지적내용

 등록사실만으로 국가공인자격이 될 것처럼 표현하여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우려가 있음

   

③ 취업, 소득보장 등 광고 사례

○ 문제표현

 성적우수자 중 연구소 내 강사 채용. MBC 롯데 문화센터 강좌 전임상사 임명. 성적우수자 중 제휴부설기관 외래교수 투입. 기업체, 문화센터, 대학에 강사 추진

○ 지적내용

 객관적인 근거 없이 취업에 유리한 문구로 소비자의 오인을 유발함

  

○ 문제표현

 자격 취득에 따른 학점인정(추진 중).공무원, 사원 채용 또는 승진시험 시 자격소지자는 우대. 대학특차 모집, 내신성적에 반영. 전문대학특별전형에활용

○ 지적내용

 입증되지 않은 사실을 구체적으로 광고하여 소비자가 혼동될 우려가 있음

   


④ 실증할 수 없는 내용 및 부당한 비교 광고 사례

○ 문제표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자격증으로 품격을 높이세요. 전문능력자의 개별능력을 객관화하여 인정하여 희귀한 자격이나, 전문가로 인증할 수 있다

○ 지적내용

 자격명은 등록되어있으나 등급은 등록되어있지 않으나 동일하게 광고하며, 특별한 자격증인 것처럼 광고함으로 소비자가 오인할 우려가 있음

○ 문제표현

 제자격취득 기준과 방법에 준한 자격증 취득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자격증의 최고 가치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 지적내용

 사실과 다름에도 사실처럼, 비교대상이 없음에도 국내최초 등 표현을 사용함으로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부당한 표현

 

2) 인쇄매체


① 미등록을 등록한 것처럼 오인케 할 수 있는 사례

ㅇ자격명/자격종류: 입학사정관제 진학지도사/미등록 (5회)

ㅇ광고주:  서울○○○○○○○

ㅇ자격관리주체:  서울○○○○○○○

○ 문제표현

 미등록 금지분야 민간자격 자기주도학습, 진로탐색 등

○ 지적내용

 민간자격만으로 입학사정관 임용이 불가한데 이를 미표시하여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우려가 있음


② 공인자격으로 오인케 하거나 등록 등의 효력을 공인과 혼돈케 할 수 있는 사례

ㅇ자격명/자격종류: 다문화가정복지상담사 외 2/미등록 (2회)

ㅇ광고주:  한국○○○○○○○/국제○○○○○ 등

ㅇ자격관리주체:  한국○○○○○○○/국제○○○○○ 등

○ 문제표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품격 있는 자격증 취득단기세미나

○ 지적내용

 해당자격은 미등록자격임에도 등록된 자격처럼 광고함으로 소비자가 오인하여 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음

ㅇ자격명/자격종류: 역학상담사 / 등록 (3회)

ㅇ광고주: (사) 한국역○○○○/(사)국제역○○○

ㅇ자격관리주체: (사)한국역○○○○○○/국제역○○○

○ 문제표현

 국가공인 민간자격  검정기관으로 지정받았을 때 국가공인 민간자격증으로 재교부 받을 수 있는 자격 부여

○ 지적내용

 민간자격 앞에 국가공인이라는 단어를 삽입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오인케 할 우려가 있음


③ 취업, 소득보장 등 광고 사례

ㅇ자격명/자격종류: 금연상담사  /미등록 (3회)

ㅇ광고주: (주) 모두○○

ㅇ자격관리주체: (사)한국심리○○○○

○ 문제표현

 전국 병·의원, 보건소등 금연클리닉 전국초중등학교, 기업체등금연강사, 금연상담실, 금연용품취급점운영자 개설희망자, 자원봉사자 등으로 활동가능

○ 지적내용

 해당자격만으로 취업을 보장받을 수 있을 거라고 소비자가 오인할 우려가 있음. 국민의 생명건강안전에 직결되는 분야임

ㅇ자격명/자격종류: 노인심리상담사 /미등록 (7회)

ㅇ광고주: 드림○○○

ㅇ자격관리주체: 이강○○○○○

○ 문제표현

 합격후의 진로는 각종 노인시설이나 일반 병‧의원에 심리상담전문요원의 필요성이 대두~등 다양한 상담업무를 할 수 있다. 심리상담전문요원의 필요성에 따라 개업 및 프리랜서로 활동

○ 지적내용

 객관적인 근거 없이 취업보장하는 문구로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우려가 있음. 노인복지 분야는 국민의 생명건강안전 등과 직결되어 민간자격 신설 금지분야로 확인된 사례 있으며, 노인복지시설은 별도의 국가자격취득자를 종사자 요건으로 두고 있어 피해 및 혼란 우려

ㅇ자격명/자격종류: 다문화가정상담사 /미등록 (5회)

ㅇ광고주: (주) 모두○○

ㅇ자격관리주체: (사)한국심리○○○○

○ 문제표현

 바람직한 다문화사회조성위한 유망자격증 취득 후 다양함 취업 및 프리랜서 활동

○ 지적내용

 객관적인 근거 없이 취업보장하는 문구로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우려가 있음. 다문화 관련 국민의 피해 및 인력수급체계 혼란 가능성으로 등록 제한 중

ㅇ자격명/자격종류: 사회심리상담사,심리진단분석사/미등록

                    (20회)

ㅇ광고주 : 서울기독○○○○○○○○○

ㅇ자격관리주체 : 서울기독○○○○○○○○○

○ 문제표현

 취업·승진·성공과 부부화합 및 노후보장의 자격증을 ~ 상표 출원된 최초의 ~ 모집합니다. 사회심리치료사 자격증 소유자는 협회에서 수령한 등록증과 자격증을 지참하여 사업자등록증을 교부받아 개원하고, 이민자는 번역 공증하여 출국하시기 바랍니다.

○ 지적내용

 해당 자격의 취득이 관련 업종 개설 요건인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케 할 수 있는 표현임. 치료사 등의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 자격에 따른 직무가 의료행위를  포함할 수 있어 금지분야 확인된 사례 있음.

 

ㅇ자격명/자격종류: 아동심리상담사/ 등록 (109회)

ㅇ광고주: (주) 모두○○

ㅇ자격관리주체: (사)한국심리○○○○

○ 문제표현

 전문가 취업지원 및 평생직원, 프리랜서 활동가능

○ 지적내용

 객관적인 근거 없이 취업보장하는 문구로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우려가 있음.

  


④ 실증할 수 없는 내용 및 부당한 비교 광고 사례

ㅇ자격명/자격종류: 다문화가정상담사 /미등록 (4회)

ㅇ광고주 : 국제뉴○○○○○○○

ㅇ자격관리주체 : 국제뉴○○○○○○○

○ 문제표현

 21세기 글로벌시대의 리더가 되는 필수자격. 자격기본법의 의한 소정의 시험을 이수하고 자체연수를 이수한 사람

○ 지적내용

 관련법령을 문구에 삽입하여 마치 등록한 자격인 것처럼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과장된 표현. 다문화 관련 국민의 피해 및 인력수급체계 혼란 가능성으로 등록 제한 중

ㅇ자격명/자격종류: 다문화교육사 외1 /미등록 (6회)

ㅇ광고주 : (사)월드선○○○○○○○○○○○○

ㅇ자격관리주체 : (사)월드선○○○○○○○○○○○○

○ 문제표현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와 상담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전문적인 코칭법을 함양하는 전문가양성과정

○ 지적내용

 해당자격증만으로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처럼 과장하여 광고. 다문화 관련 국민의 피해 및 인력수급체계 혼란 가능성으로 등록 제한 중

ㅇ자격명/자격종류: 동양역리사 /미등록 (6회)

ㅇ광고주 : (사)동양○○○○○○

ㅇ자격관리주체 : (사)동양○○○○○○

○ 문제표현

 역학인들의 사관학교

○ 지적내용

 해당자격은 미등록자격임에도 자격증서 발급, 사관학교를 강조하며 소비자피해를 부축이고 있음.

ㅇ자격명/자격종류: 보건식품처방사 / 금지분야(6회)

ㅇ광고주 : 한국○○○○○

ㅇ자격관리주체 : 한국○○○○○

○ 문제표현

 교육과학기술부허가 공익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 개인의 체질에 따라 식품을 맞춤 처방하는 전문가로서 보건식품처방원을 개원할 수 있다.

○ 지적내용

 정부기관을 명시하여 마치 안전한 자격증인 것처럼 허위광고함으로 소비자를 오인케 하는 표현. 건강식품 관련으로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므로 금지분야 확인된 사례


ㅇ자격명/자격종류: 식이요법관리사/ 미등록(73회)

ㅇ광고주 : 모두○○

ㅇ자격관리주체 : 미기재

○ 문제표현

  ‘친환경녹색정책’ 등 전문가수요절실. 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건강식품 관련 창업컨설팅 지원, 추출·발효 효소 가공업,약초원,비만클리닉,다이어트센터 등 웰빙산업과 모든 직종에서 그 수요와 전망이 높다.

○ 지적내용

 해당자격은 금지분야임에도 전망이 좋은 자격증으로 광고함에 소비자가 오인하여 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음. 건강식품 관련으로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므로 금지분야 확인된 사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12년 민간자격관리자 연수교육 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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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토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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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생 2013.05.04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조언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민간자격증이 무엇이고, 잘 알아봐야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님같은 분덕분에 인터넷이 풍부해지는군요

자녀의 교육문제는 부모의 근심입니다.


  지인의 아들이 2013년 입시에서 고려대. 카이스트, 연세대, 성균관대에 합격했습니다. 고2로 올라가는 딸 아이를 둔 아빠로서 너무나 부럽습니다. 학원도 다니지 않고 혼자 독서실에서 공부한 결과라고 하니 더욱 부럽기만 합니다. 아래 글은 2004년에 제가 두 딸의 교육문제로 써 놓았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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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평범한 우리 딸들


  우리나라 교육 환경에서는 자녀가 학원에 의지하는 것은 필연적이며 특이 엄마들의 학원 보내기 열풍은 극성에 가깝다. 나에게는 올해 6학년인 큰딸 보람이와 2학년인 작은딸 수빈이가 있다. 우리 아이들도 엄마들의 학원 보내기 열풍에 매번 보습학원에 보내자고 하는 엄마와 절대 보낼 수 없다는 나와 항상 의견이 충돌했다. 나의 입장은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배우는 학과목에 대한 선행학습 내지는 보충수업은 어린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형태를 무너트리고 창의적인 생각을 막아 버리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논리를 펴며 학원 보내기에 반대하였다. 그러나 창의성 활동을 지원 할 수 있는 미술, 피아노, 태권도, 수영 등의 특기 교육이나 아람단 활동 등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나의 교육방법은 학교에서 시행하는 수학 경시대회에서 낮은 성적 결과에 매번 아이 엄마와 마찰을 일으켰다.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학습을 하여 높은 점수를 얻어 준다면 더할 나름이 없겠지만 그 나이에 공부가 어디 재미있겠는가? 공부하라고 강요하면 마지못해서 하는척하고 그렇지 않으면 놀고 싶어 하는 것이 그 나이 또래의 행동들이다. 우리 딸 아이들도 친구들과 어울려 놀 때가 가장 행복해 보이는 것 같다. 공부는 하라고 하지 않으면 절대 하지 않는 그저 평범한 아이들이다. 난 이런 우리 딸 아이들의 행동을 정상으로 보는데 아이 엄마는 심각한 상황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아이 엄마에게 성적이 떨어지더라도 성적이 삶의 전부가 아니라고 매번 설득하며 내 방식의 교육을 고집하고 있다.


딸들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란다.


  5학년 말 수학경시대회에서 그전 날 딸 아이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았기에 “ 시험 몇 점 맞았니?” 라고 나는 무심코 물어 보았다. 그러자 눈물을 펑펑 흘리며 서럽게 우는  큰 딸아이의 모습을 보고 직감했다” 묻지 말았어야 할 질문을 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시험이 끝나면 아이 엄마는 큰 딸아이에게 일상적으로 질문을 한다. “소연이는 몇 점 맞았니?”, “아라는 몇 점 맞았니?”, .....

  그 날 나도 이런 질문까지 딸아이에게 거침없이 물었다. 예전에는 아이의 점수에 연연하지 않았던 네가 왜 필요 없는 질문을 했는가를 후회했다. 최선을 다한 결과에 대해서는 부끄럽지 않게 생각해야 한다는 위로의 말을 하고 난 그날 고민에 빠졌다. 6학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남들이 다 보내는 보습학원을 보내야 할 것 인가?

  아무리 성적이 떨어진다 하여도 처음의 결심대로 보습학원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 어떻게 하면 딸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을까? 이 문제가 우리 부부에게는 큰 고민거리다. 그동안 아이 엄마가 자발적으로 공부 하지 않는 아이를 위해서 자주 사용하는 말이 있다. “너 공부 안하면 나중에 떢복기 장사 될 거야”, “너 공부 안하면 시장에서 장사하는 아줌마 될 거야 ” 아이 엄마가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이 말이 아이에게 상처를 주었던 같다. 아이와 대화하는 도중에 엄마의 그 말이 너무 듣기 싫은 말 중에 하나라는 것이다. 나도 가끔 그런 말을 딸 아이에게 한 적이 있었다. 그동안 그런 말을 듣고 말없이 있던 딸아이의 가슴속에는 학습동기 부여보다는 적개심이 가득 차 있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그저 부끄러울 따름이다. 그 날 이후 절대 아이에게 상처 받는 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우리 아이들의 장래 희망은 큰 아이는 디자이너 작은 아이는 선생님 이란다. 이젠 이 말을 자주 물어보고 싶다. 지금 현재로는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학습 동기 유발은 이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다. 요즈음은 다른 시도를 하고 있다. 독서 능력이 탁월한 아이들이 다양한 독서활동으로 생각의 깊이가 깊어져 학습 능력을 증진시킬 거라는 생각에 책 읽기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책과 가까이 지내려고 대형 서점에도 데리고 가 본적이 있다. 또래의 아이들이 여기저기에 앉아 독서 하는 모습을 보면 무엇인가 느끼는 것이 있겠지, 라는 나의 생각은 멀리서 딸들의 행동을 지켜보는 아빠의 마음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새 학년이 되어 큰딸 아이가 학급에서 특별 활동으로 독서반이 되었다고 한다. 내심 반가운 마음에 독서반이 하는 일에 대해서 질문을 해보았다. 어디서 보았는지 “소나기”와 “물푸레 물푸레 물푸레”라는 책을 사서 보겠다고 한다.

  앞으로도 딸 아이들의 성적에 연연하고 싶지 않다 지금 것 형편없는 성적에도 꾸중 보다는 아이들에게 격려를 보내왔다. 분명한 것은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이 세상은 지식만이 중요한 세상이 아니다. 지식의 척도를 나타내는 성적이 행복의 순위를 결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올바른 생각과 창의적인 사고만이 아이들의 미래 생활을 윤택하게 해줄 것이라 믿는다.


딸들아 열심히 공부해라.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은 요즈음 같은 시대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물질 만능사회답게 어떤 가정에서는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서 강화의 방법을 사용하여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1등하면 휴대폰 사준다, 용돈 올려 준다. 선물 사준다.   .......

  과연 이런 방법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강화의 끝은 어디까지인지를 묻고 싶다.

  학습 능력이 뛰어난 아이나 학습 능력이 떨어진 아이나 모두 공부를 왜하는지 이유를 모른다. 그저 부모가 학원 보내서, 성적 떨어지면 받는 체벌을 피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하는 학생이 대부분이다. 자발적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막무가내 식으로 공부하라는 명령조의 엄마 말에 책상 앞에 앉는다. 과연 아이들은 어떤 심리상태로 책상 앞에 앉아 있을까?

  학습 동기 유발을 위해서는 교육 환경부터 변화되어야 한다. 어린 아이에게 먼 장래에 자신의 직업적인 목표를 위해서 학습을 시키는 것보다는 지금 현실에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이 제공되어야 한다. 아직도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은 열악하다. 한 반의 인원이 40명 가까이 되는 교실에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를 유발하는 교육을 할 수 있겠는가? 소수인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대화하고 토론을 하면서 교과 과목 마다 아이들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커리큘럼을 만들어 재미있는 학교, 신나는 학교로 만들어가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 같다. 그 동안 나는 딸 들에게 아빠의 능력의 한계인 이런 질문으로 학습 동기 유발을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보람아 너 커서 뭐 되고 싶다고 했지”, “수빈아 너는 커서 뭐 된다고 했지”   ...

  “그래 그러면 열심히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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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학원을 보내도 과외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부모들의 심정이 어떠할 까요.

  세월이 9년이 지나고 큰딸은 일류대는 아니지만 자기 성적보다 훨씬 나은 대학에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입학했습니다. 자기 자식에 대한 평가는 냉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안되는 성적 올린다고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 보다는 아이와 부모 모두 상생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둘째 딸이 2013년도에 고2가 됩니다. 성적이 좋은 편이 아니죠. 그래서 1학년 때부터 입학사정관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떻해요. 성적이 안되면 정상 항로가 아닌 항로를 택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입학사정관제는 운인 것 같아요. 큰딸은 운이 좋아 합격했지만 둘째 딸도 그런 운이 찾아올지 모르겠네요. 올해는 딸 아이 대학 입학 전초전 이라 생각하고 뛰어 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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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토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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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플 2016.03.01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 교육이 근심이 아닐수 없는 우리네 현실
    그 가운데에서도 나름 철학을 가지신 아버지시네요
    앞에서 끌지않고 뒤에서 밀어주시는 바람직한 아버지
    님의 건강하신 생각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